간단 요약
- 드리프트가 대규모 해킹 피해에 대해 피해 규모에 비례한 리커버리 토큰을 발행해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재 보상 풀은 약 380만달러 수준이며 프로토콜 수익과 외부 투자금, 테더의 지원 등을 통해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보상 풀 규모가 500만달러를 초과할 경우 상환이 가능하며 드리프트는 올해 2분기 중 서비스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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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DRIFT)가 대규모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 방안을 발표했다. 이용자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드리프트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피해 규모에 비례한 '리커버리 토큰'을 발행해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해 이용자에게는 1달러당 1개의 토큰이 에어드롭 형태로 지급된다.
현재 보상 풀은 약 380만달러 수준이며, 프로토콜 수익과 외부 투자금, 테더의 지원 등을 통해 확대할 예정이다.
보상 풀 규모가 500만달러를 초과할 경우 상환이 가능하며, 조기 상환 시 추가 청구권은 소멸된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드리프트는 올해 2분기 중 서비스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