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토랩스가 자체 커스터디 기반 거래 플랫폼 JT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JTX는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보관하면서 솔라나(SOL) 블록체인 기반으로 토큰을 거래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 시장에서는 자체 커스터디 방식이 거래소 리스크를 줄이는 대안으로 확산될 가능성과 향후 사용자 채택, 생태계 연계가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지토랩스(Jito Labs)가 자산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을 공개했다. 탈중앙화 거래 인프라 확장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토랩스는 자체 커스터디 기반 거래 플랫폼 JT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JTX는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보관하면서 거래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플랫폼은 솔라나(SOL) 블록체인 기반에서 운영되며 토큰 거래 기능을 제공한다.
지토랩스는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관리하면서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자체 커스터디 방식이 거래소 리스크를 줄이는 대안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사용자 채택과 생태계 연계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