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티븐 호스포드 미 하원의원이 디지털 자산 평등법이 가상자산 과세의 기본 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과세 기준과 스테이킹 및 채굴 보상 과세 유예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 또 디지털 자산 거래 워시세일 규정 적용 방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으며, 시장에서는 가상자산 세제 기준 확립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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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에서 가상자산 과세 체계 정비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관련 법안의 기준 역할이 강조되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티븐 호스포드(Steven Horsford) 미 하원의원은 "디지털 자산 평등법(Digital Asset PARITY Act)이 가상자산 과세의 기본 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과세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스테이킹 및 채굴 보상에 대한 과세 유예 조항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디지털 자산 거래에 대한 워시세일 규정 적용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해당 법안이 가상자산 세제 기준 확립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입법 진행과 세부 규정 확정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