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현물 ETF에 3923만달러가 순유입되며 2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흐름과 약 15%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5월 들어 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OI)이 64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되고 현물·선물 CVD와 0.06% 펀딩비가 매수 우위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95달러 구간과 1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상향 돌파를 핵심 분기점으로 제시하며 120달러를 다음 목표 가격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솔라나(SOL)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을 계기로 현물·선물 시장 전반에서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탄력을 키우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주 솔라나 현물 ETF에는 총 3923만달러가 순유입되며 2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흐름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솔라나 가격도 약 15% 상승하며 97달러선까지 올라섰다.
ETF 자금 유입을 계기로 한 매수세는 파생시장과 현물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5월 들어 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OI)은 약 15억달러 증가해 64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됐으며, 이는 신규 포지션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물 시장에서도 매수 우위 흐름이 뚜렷하다. 누적 거래량 델타(CVD)는 5일 만에 약 1억6300만달러에서 2억5000만달러 수준으로 증가하며 시장가 매수세가 강화됐다. 선물 시장에서도 CVD가 약 5억9360만달러까지 확대되며 매수세가 매도 물량을 흡수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펀딩비 역시 0.06% 수준을 유지하며 롱 포지션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기술적으로 95달러 구간이 핵심 분기점으로 꼽았다. 저항 돌파 시 다음 목표 가격은 120달러선으로 제시된다. 또한 솔라나는 2025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상향 돌파하며 추세 전환 신호도 나타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95~96달러 구간에서 매수세가 일부 둔화되는 모습도 포착되고 있어, 해당 구간 안착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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