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를 주제로 14일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이번 회의에서 과세 체계, 과세 기준, 보고 체계, 규제 정합성 등 주요 정책 방향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같은 날 상원 은행위원회에서는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H.R. 3633) 마크업 절차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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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세입위원회(Ways and Means Committee)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를 주제로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회의는 14일 열릴 예정이며, 초당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의원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상자산 과세 체계와 관련한 주요 정책 방향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과세 기준과 보고 체계, 규제 정합성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같은 날 상원 은행위원회에서는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H.R. 3633) 마크업(수정·표결 절차)도 예정돼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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