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소시에테 제네랄이 캔톤 네트워크, EURCV, USDCV, 스테이블코인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 이번 조치는 자산 토큰 담보 관리, 환매조건부채권(Repo) 금융, 기관 간 결제, 리스크 관리 지원 목적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권의 블록체인 결제, 토큰화 인프라 확대가 디지털 자산 시장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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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형 은행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이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배포했다. 전통 금융권의 디지털 자산 인프라 확장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소시에테 제네랄은 디지털 자산 자회사 SG포지(SG-FORGE)를 통해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 스테이블코인 EURCV와 USDCV를 배포했다.
이번 조치는 자산 토큰 담보 관리와 환매조건부채권(Repo) 금융, 기관 간 결제 및 리스크 관리 워크플로우 지원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캔톤 네트워크는 기관 금융시장용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토큰화 자산과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활용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권의 블록체인 결제 및 토큰화 인프라 확대가 디지털 자산 시장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기관 참여 확대와 규제 정비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