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 리퀴드가 해킹 피해로 인한 채무 자금을 지원받기로 했다.
리퀴드는 지난주 1억 달러에 가까운 해킹 피해를 입은 뒤 거래소 FTX의 운영사인 FTX 트레이딩으로부터 1억2000만 달러의 채무 자금 지원을 확보했다.
리퀴드는 이번 자금 지원을 통해 회사의 대차대조표를 개선하고 일본 및 싱가포르 주요 지역에서 거래소의 인허가에 나설 계획이다.
리퀴드는 지난주 1억 달러에 가까운 해킹 피해를 입은 뒤 거래소 FTX의 운영사인 FTX 트레이딩으로부터 1억2000만 달러의 채무 자금 지원을 확보했다.
리퀴드는 이번 자금 지원을 통해 회사의 대차대조표를 개선하고 일본 및 싱가포르 주요 지역에서 거래소의 인허가에 나설 계획이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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