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말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신고를 위한 요건을 갖추지 못한 거래소 42곳 중 약 60%에 해당하는 24곳은 이미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미획득 가상자산 거래소 42곳 중 24곳은 영업을 중단했고 나머지 18곳만 영업을 하고 있다.
ISMS 신청 후 획득까지 통상 3~6개월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 거래소들의 폐업이 확실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미획득 가상자산 거래소 42곳 중 24곳은 영업을 중단했고 나머지 18곳만 영업을 하고 있다.
ISMS 신청 후 획득까지 통상 3~6개월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 거래소들의 폐업이 확실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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