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이 최근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고문으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지지자로 알려진 퀸텐츠 전 위원은 지난 8월 말 CFTC 위원직에서 물러났다.
a16z는 지난 6월 크립토 펀드 III을 통해 2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모은 바 있으며 디파이(DeFi), 비트코인 앱, 웹 3 등 광범위한 가상자산 관련 투자 전략을 갖추고 있다.
이번 a16z의 퀸텐츠 전 위원 영입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디파이 플랫폼 등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지지자로 알려진 퀸텐츠 전 위원은 지난 8월 말 CFTC 위원직에서 물러났다.
a16z는 지난 6월 크립토 펀드 III을 통해 2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모은 바 있으며 디파이(DeFi), 비트코인 앱, 웹 3 등 광범위한 가상자산 관련 투자 전략을 갖추고 있다.
이번 a16z의 퀸텐츠 전 위원 영입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디파이 플랫폼 등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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