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컴투스·위지웍 손잡고 메타버스·NFT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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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메타버스, NFT 등 사업 추진을 위해 컴투스, 위지웍스튜디오와 입수합병에 나선다.

26일 SBSBiz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연내 인수합병을 마무리하기로 협약하고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양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지적재산(IP)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NFT, 커머스, 트랜스 미디어 등의 사업 분야에서 협업을 모색할 전망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만든 연예기획사로 소속 배우는 이정재, 정우성 외 안성기, 염정아, 고아라, 박소담, 이솜 등 20여명이 있다. 공개를 목전에 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를 제작했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각각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영화 및 비디오물을 제작하는 정보통신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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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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