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외신 xataka에 따르면 멕시코 최대 소매 프랜차이즈인 엘렉트라(Elektra)가 비트페이와(Bit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비트코인을 결제 옵션에 추가했다.
엘렉트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까지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엘렉트라 온라인 몰에서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엘렉트라의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멕시코 중앙은행인 방코드멕시코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Chad Zuber/Shutterstock.com>
엘렉트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까지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엘렉트라 온라인 몰에서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엘렉트라의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멕시코 중앙은행인 방코드멕시코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Chad Zuber/Shutterstock.com>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크리스토퍼 월러 美 연방준비제도 이사 연설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AI 기술주 반발 매수에 동반 상승…다우 또 사상 최고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018a2f0-2ff5-4aa8-90d9-b88b287fd92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