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벨라루스 가상자산 규제 기관인 하이테크 파크(Hi-Tech Park)는 "비트코인(BTC) 관련 규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에 대해 "러시아 정부는 가상자산의 채굴 및 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웃 국가인 벨라루스는 현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벨라루스는 지난 2017년 BTC 거래 및 보유, 채굴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의 법안을 도입한 바 있다.
이후 벨라루스는 지난 2018년 3월 대통령령을 발효해 채굴을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비즈니스 활동을 합법화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러시아 정부는 가상자산의 채굴 및 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웃 국가인 벨라루스는 현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벨라루스는 지난 2017년 BTC 거래 및 보유, 채굴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의 법안을 도입한 바 있다.
이후 벨라루스는 지난 2018년 3월 대통령령을 발효해 채굴을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비즈니스 활동을 합법화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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