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IMF(국제통화기금)는 "비트코인(BTC)을 합정화폐로 사용하는 엘살바도르에는 큰 리스크가 동반된다"고 밝혔다.
앞서 IMF는 지난해 11월 엘살바도르 경제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통해 "BTC의 높은 가격 변동성을 감안할 때 BTC를 법정화폐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소비자 보호 및 재정적 안정성에 상당한 위험을 가져다준다"고 밝힌 바 있다.
BTC는 26일 04시 4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97% 상승한 3만7205.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IMF는 지난해 11월 엘살바도르 경제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통해 "BTC의 높은 가격 변동성을 감안할 때 BTC를 법정화폐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소비자 보호 및 재정적 안정성에 상당한 위험을 가져다준다"고 밝힌 바 있다.
BTC는 26일 04시 4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97% 상승한 3만7205.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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