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룬 바자이(Tarun Bajaj) 인도 국세청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타룬 바자이 청장은 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은 주식만큼이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부는 가상자산 과세 30%의 기조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CNBC 유튜브 캡쳐
타룬 바자이 청장은 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은 주식만큼이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부는 가상자산 과세 30%의 기조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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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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