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본드란(Bryan Vorndran) 미국 연방수사국(FBI) 사이버 보안 부국장이 17일 블룸버그와의 가상 패널 토론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범죄와 연관된 가장 기본적인 결제 수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기술은 발전 속도가 빨라 미국 규제 당국이 따라가기 벅차다"며 "해당 기술을 악용한 불법 행위는 자국 정부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죄자들은 해킹하기 어렵고 대규모 이체가 가능한 비트코인(BTC)을 범죄에 주로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기술은 발전 속도가 빨라 미국 규제 당국이 따라가기 벅차다"며 "해당 기술을 악용한 불법 행위는 자국 정부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죄자들은 해킹하기 어렵고 대규모 이체가 가능한 비트코인(BTC)을 범죄에 주로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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