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24익스체인지 브로커가 지난 8일 버뮤다 통화청(BMA)으로부터 '클래스T' 디지털자산사업법(DABA) 라이선스를 받고 현지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드미트리 갈리노프(Dmitri Galinov) 24익스체인지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설립자는 "이번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기관 대상 현물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버뮤다의 가상자산 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작년 7월 모회사 24익스체인지는 이와 같은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기관 대상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드미트리 갈리노프(Dmitri Galinov) 24익스체인지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설립자는 "이번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기관 대상 현물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버뮤다의 가상자산 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작년 7월 모회사 24익스체인지는 이와 같은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기관 대상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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