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도시은행 미쓰비시UFJ은행이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대체불가토큰(NFT) 지갑을 출시한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블록웍스는 트위터를 통해 "미쓰비시UFJ 은행이 지난 21일 웹사이트에서 가상자산 지갑의 개발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블록웍스는 트위터를 통해 "미쓰비시UFJ 은행이 지난 21일 웹사이트에서 가상자산 지갑의 개발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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