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모슨(Mawson)이 조지아주 샌더스빌 채굴시설을 230메가와트(MW)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초당 최대 7.5엑사해시(EH/s)의 채굴능력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전날 모슨은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s) 자회사인 셀시우스 마이닝(Celsius Mining)과 100MW 규모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초당 최대 7.5엑사해시(EH/s)의 채굴능력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전날 모슨은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s) 자회사인 셀시우스 마이닝(Celsius Mining)과 100MW 규모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오픈AI 충격에 주요 지수 '털썩'…나스닥 0.9%↓](https://media.bloomingbit.io/news/ceac6258-fa93-42b6-b50f-c76bd0667c58.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