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캐나다 사용자들의 신규 계정 개설을 중단한다.
17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 증권위원회(Ontario Securities Commission, OSC)는 "바이낸스가 캐나다 내 신규 사용자 계정 개설을 중단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수수료 면제 및 상환, 약속 이행을 감독자 고용 등을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낸스와 OSC간 분쟁은 지난해 6월 OSC가 거래소가 증권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며 규제 단속을 실시할 것임을 발표하며 시작됐다. 이후 12월 바이낸스는 투자자들에게 미등록 상태에서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
17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 증권위원회(Ontario Securities Commission, OSC)는 "바이낸스가 캐나다 내 신규 사용자 계정 개설을 중단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수수료 면제 및 상환, 약속 이행을 감독자 고용 등을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낸스와 OSC간 분쟁은 지난해 6월 OSC가 거래소가 증권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며 규제 단속을 실시할 것임을 발표하며 시작됐다. 이후 12월 바이낸스는 투자자들에게 미등록 상태에서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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