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앙은행(BOT)은 시중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포함한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투자를 자본의 3%로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룬 말리카마스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해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규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로부터 은행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국은 내달 1일부터 가상자산을 지불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다"면서 "가상자산은 국가 금융 및 경제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룬 말리카마스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해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규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로부터 은행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국은 내달 1일부터 가상자산을 지불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다"면서 "가상자산은 국가 금융 및 경제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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