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인피니티(AXS)가 7일 트위터를 통해 자체 개발 카드게임 '엑시인피니티:오리진(Battles v3)'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엑시인피니티는 "오리진은 마비스 허브(Mavis Hub)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며 "향후 몇 달간 오리진의 단계적 업그레이드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엑시인피니티는 로닌 해킹 사건으로 오리진 출시일을 3월 31일에서 4월 7일로 연기한 바 있다.
엑시인피니티는 "오리진은 마비스 허브(Mavis Hub)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며 "향후 몇 달간 오리진의 단계적 업그레이드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엑시인피니티는 로닌 해킹 사건으로 오리진 출시일을 3월 31일에서 4월 7일로 연기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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