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 통화연맹(Central African Monetary Union)이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채택은 지역 통화 협정을 무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연맹 측은 "중앙아프리카 경제공동체 6개국(가봉, 적도 기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 카메룬, 콩고 공화국)은 모두 CFA 프랑을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 규칙을 어긴 행위"라며 "수십 년 간의 합의를 무시하고 비트코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바 있다.
이어 연맹 측은 "중앙아프리카 경제공동체 6개국(가봉, 적도 기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 카메룬, 콩고 공화국)은 모두 CFA 프랑을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 규칙을 어긴 행위"라며 "수십 년 간의 합의를 무시하고 비트코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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