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가상자산 트레이딩 대회 'WSOT(World Series of Trading) 2022'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바이비트는 올해 총 상금 800만USDT(약 100억원)를 내걸었다. 대회에 참여하려면 바이비트 메인계정에 최소 500USDT를 보유해야 하며 참가 방식은 팀전과 개인전 중 선택할 수 있다.
팀 대표 신청기간은 27일 오전 3시부터 내달 26일 19시(한국시간)까지이며 개인전 신청은 6월 첫째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작년에 진행됐던 WSOT 2021에는 약 3만5000명이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바이비트>
바이비트는 올해 총 상금 800만USDT(약 100억원)를 내걸었다. 대회에 참여하려면 바이비트 메인계정에 최소 500USDT를 보유해야 하며 참가 방식은 팀전과 개인전 중 선택할 수 있다.
팀 대표 신청기간은 27일 오전 3시부터 내달 26일 19시(한국시간)까지이며 개인전 신청은 6월 첫째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작년에 진행됐던 WSOT 2021에는 약 3만5000명이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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