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인준안을 최종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워시 체제 출범 이후 연준 통화정책 방향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향후 기준금리 경로와 통화정책 메시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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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자 인준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연준 지도부 교체가 공식 확정된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표결을 통해 워시 연준 의장 인준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워시는 제롬 파월 후임으로 연준 의장직을 맡게 된다.
워시는 과거 연준 이사와 백악관 경제자문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워시 체제 출범 이후 연준 통화정책 방향 변화 가능성에 주목해왔다.
시장에서는 차기 연준 지도부의 금리 정책과 인플레이션 대응 기조 변화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향후 기준금리 경로와 통화정책 메시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