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PALA), 오는 8일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서 첫 AMA 진행

블루밍비트 뉴스룸
인공지능 기업 알체라와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의 합작 조인트벤처(VC) '팔라(PALA)'가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ZEP은 '바람의나라: 연'을 개발한 게임사 슈퍼캣과 메타버스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의 합작 법인으로 동명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팔라의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대체불가능토큰(NFT) 서비스와 ZEP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웹3.0 생태계 조성 등 다각도의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팔라는 ZEP 플랫폼 내에서 오는 8일 20시에 AMA(Ask Me Anything)를 진행한다. 이는 팔라의 첫 공식 AMA로, 하반기를 앞두고 급변하는 크립토 생태계를 반영해 사업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도 동시 진행된다.  

제이슨 표 팔라 대표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의 MOU 체결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NFT를 비롯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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