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가격이 지난 24시간 동안 각각 6%, 7% 하락하며 총 1억33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산된 금액의 대부분은 롱 포지션인 것으로 분석됐다.
7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비교적 안정된 거래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가격 하락 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코인의 급락 배경에는 이더리움 체인에서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활동 감소를 꼽을 수 있다"며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내 최대 디파이 프로토콜인 에이브(AAVE)의 총 예치자금(TVL)은 지난 한 달간 15%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정화폐 기반의 가상자산 거래소 내 비트코인 거래량이 37.4% 줄어든 것도 코인 시세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7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비교적 안정된 거래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가격 하락 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코인의 급락 배경에는 이더리움 체인에서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활동 감소를 꼽을 수 있다"며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내 최대 디파이 프로토콜인 에이브(AAVE)의 총 예치자금(TVL)은 지난 한 달간 15%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정화폐 기반의 가상자산 거래소 내 비트코인 거래량이 37.4% 줄어든 것도 코인 시세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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