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발 하락폭을 일부 만회하며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를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은 여전히 하락 및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4월 CPI 상승률이 3.8%로 오르며 인플레이션 압력과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발 하락폭을 일부 만회하면서 8만1000달러선을 회복한 모습이다.
13일(한국시간) 오전 10시24분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33% 하락한 8만10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선 전일 대비 0.71% 상승한 1억2005만1000원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은 여전히 하락폭을 줄이지 못한 모습이다. 이더리움은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48% 하락한 2290.85달러에, 엑스알피(XRP)는 전일 대비 1.83% 하락한 1.448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48% 하락한 2290.8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엑스알피(XRP)는 1.83% 내린 1.4484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미국의 4월 CPI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8%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재차 확대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뉴욕 증시 역시 하락 마감했으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