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의 인권운동가들이 비트코인(BTC)과 스테이블코인의 유용성을 강조하는 내용의 서한을 미국 의회에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들은 "우크라이나 및 베네수엘라 등 분쟁을 겪고 있는 국가에서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은 유용하게 쓰였다"며 의회의 비트코인 도입을 촉구했다.
서한에는 "정치적 억압과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에게 가상자산은 유용하다"는 주장이 담기기도 했다.
우크라이나의 한 활동가는 "비트코인은 나에게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의 목숨을 구했다. 비트코인이 없었다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침공 초기에 보호 장비 비용을 지불할 돈을 모으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들은 "우크라이나 및 베네수엘라 등 분쟁을 겪고 있는 국가에서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은 유용하게 쓰였다"며 의회의 비트코인 도입을 촉구했다.
서한에는 "정치적 억압과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에게 가상자산은 유용하다"는 주장이 담기기도 했다.
우크라이나의 한 활동가는 "비트코인은 나에게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의 목숨을 구했다. 비트코인이 없었다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침공 초기에 보호 장비 비용을 지불할 돈을 모으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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