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이 시작된 재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주도권은 아시아가 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윌 클레멘트(Will Clemente) 애널리스트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시아는 지난 2년동안 가상자산 시장을 지배해왔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시아 세력은 작년 초 비트코인(BTC)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미국·유럽연합(EU) 투자자들에게 이를 매도했으며, 가상자산이 하락한 그해 여름 시점 BTC를 재매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는 작년 여름 이후 아시아의 거래시간 대에 가장 높은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glassnode
8일(현지시간) 윌 클레멘트(Will Clemente) 애널리스트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시아는 지난 2년동안 가상자산 시장을 지배해왔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시아 세력은 작년 초 비트코인(BTC)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미국·유럽연합(EU) 투자자들에게 이를 매도했으며, 가상자산이 하락한 그해 여름 시점 BTC를 재매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는 작년 여름 이후 아시아의 거래시간 대에 가장 높은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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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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