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LUNA)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앵커(ANC)가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해 일부 기능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8일(현지시간) 앵커는 트위터를 통해 "발의안 29호가 통과됨에 따라 출금 및 aUST 매입을 위한 USTC 입금 외 모든 기능이 비활성화된다"고 밝혔다.
앵커 측은 "aUST를 담보로 사용하는 미러 프로토콜(MIR)은 대출자들의 마진콜을 방지하기 위해 입금이 가능하지만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앵커는 트위터를 통해 "발의안 29호가 통과됨에 따라 출금 및 aUST 매입을 위한 USTC 입금 외 모든 기능이 비활성화된다"고 밝혔다.
앵커 측은 "aUST를 담보로 사용하는 미러 프로토콜(MIR)은 대출자들의 마진콜을 방지하기 위해 입금이 가능하지만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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