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관리 기구가 '가상자산 상장 심사 제도' 폐지를 논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가상자산 상장을 관장하는 '일본가상화폐거래소협회(JVCEA)'는 "현지 거래소가 가상자산 상장 시 심사 과정을 생략케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상장된 가상자산 감독·보안에 집중하고, 문제 발생 시 강제 상장 폐지 여부와 관련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JVCEA 측은 "올해 말까지 규칙을 변경할지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shutterstock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가상자산 상장을 관장하는 '일본가상화폐거래소협회(JVCEA)'는 "현지 거래소가 가상자산 상장 시 심사 과정을 생략케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상장된 가상자산 감독·보안에 집중하고, 문제 발생 시 강제 상장 폐지 여부와 관련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JVCEA 측은 "올해 말까지 규칙을 변경할지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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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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