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금중개사 BGC 파트너스(BGCP)가 내년 1분기 내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하워드 루트닉 BGCP 최고경영자는 전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파이퍼 샌들러 글로벌 거래소&중개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BGC가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BGC 플랫폼의 기술력과 속도를 감안할 때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경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전통적인 월스트리트의 금융회사가 가상자산 업계로 진출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전했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하워드 루트닉 BGCP 최고경영자는 전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파이퍼 샌들러 글로벌 거래소&중개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BGC가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BGC 플랫폼의 기술력과 속도를 감안할 때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경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전통적인 월스트리트의 금융회사가 가상자산 업계로 진출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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