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버그로 500만달러 손실을 입은 코스모스(ATOM)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오스모시스(Osmosis·OSMO)가 이번 주말 네트워크를 재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오스모시스는 트위터를 통해 "코드 패치 및 긴급 업그레이드를 테스트 중이며 이번 주말 네트워크가 복구될 것"이라며 "피해를 입은 주소는 체인 재가동 며칠 내 배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오스모시스는 8일 유동성 풀 고갈 관련 버그를 발견해 7500만 ATOM이 유출됐으며,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체인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오스모시스는 트위터를 통해 "코드 패치 및 긴급 업그레이드를 테스트 중이며 이번 주말 네트워크가 복구될 것"이라며 "피해를 입은 주소는 체인 재가동 며칠 내 배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오스모시스는 8일 유동성 풀 고갈 관련 버그를 발견해 7500만 ATOM이 유출됐으며,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체인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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