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새로운 글로벌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9일(현지시간) 그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부상은 매우 국가 중심적인 논리다"며 "우리는 세계 질서를 하나로 만드는 새로운 금본위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사용하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약 2억명에 불과하지만, 비트코인이 달러 패권을 찬탈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 Coinbase 트위터 영상 캡처
9일(현지시간) 그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부상은 매우 국가 중심적인 논리다"며 "우리는 세계 질서를 하나로 만드는 새로운 금본위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사용하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약 2억명에 불과하지만, 비트코인이 달러 패권을 찬탈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 Coinbase 트위터 영상 캡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