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능토큰(NFT) 보유자의 64%가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했지만 절반 이상은 오히려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리서치 플랫폼 덱스터랩(DEXterlab)이 NFT 보유자 1318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유자의 64%가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했다'고 답했다.
커뮤니티 참여 및 플랙스(Flex) 14.7%, 디지털 아트 수집 12.4%, 게임 내 활용 8.6%이 뒤를 이었다.
'NFT에 얼마나 지출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48%의 보유자들이 '50~500달러'라고 답했다. 2000달러 이상 지출하겠다는 응답자도 25.5%에 달했다.
'NFT가 투자 효과가 있었냐'는 질문에는 41.7%만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나머지 58.3%는 '돈을 잃었다'고 답했다.
사진출처 = dexterlab 트위터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리서치 플랫폼 덱스터랩(DEXterlab)이 NFT 보유자 1318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유자의 64%가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했다'고 답했다.
커뮤니티 참여 및 플랙스(Flex) 14.7%, 디지털 아트 수집 12.4%, 게임 내 활용 8.6%이 뒤를 이었다.
'NFT에 얼마나 지출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48%의 보유자들이 '50~500달러'라고 답했다. 2000달러 이상 지출하겠다는 응답자도 25.5%에 달했다.
'NFT가 투자 효과가 있었냐'는 질문에는 41.7%만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나머지 58.3%는 '돈을 잃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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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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