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리본 파이낸스(RBN)가 DNS(Domain Name Service) 공격에 연루됐으나 이를 즉시 해결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리본파이낸스는 트위터를 통해 "공식 사이트 'http://app.ribbon.finance' 주소에서 발생한 DNS 공격을 즉시 해결했다"며 "2명의 이용자가 잘못 안내된 주소의 악성 컨트랙트를 승인했으나, 금고 컨트랙트 내 모든 펀드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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