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결국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게 될 것이며 핵무기를 보유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압박과 봉쇄 조치가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밀어내고 있지만 어떤 합의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잘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관세를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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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결국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은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군사적 압박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12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란은 100%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미국의 압박과 봉쇄 조치가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밀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이란 측과 직접 접촉하고 있다"면서도 "어떤 합의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잘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도 말했다.
또 "중국은 강하지만 군사적으로 미국이 더 강하다"고 언급했다.
관세 정책에 대해서는 "관세를 다른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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