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델리오(Delio)가 최근 파산한 쓰리애로우캐피탈(3ac)로 인한 피해가 없다며 우려를 일축했다.
24일(현지시간) 델리오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 쪽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싶다. 더구나 델리오는 탈중앙금융(DeFi) 파생상품에 투자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델리오는 지난 7일 3ac, 블록파이(BlockFi)와 6억달러(약 773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