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금융서비스당국(DFSA·Dubai Financial Services Authority)이 최근 파산한 쓰리애로우케피탈(3ac)을 승인한 적 없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DFSA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당국은 3ac의 국내 운영을 승인한 적 없으며 그들은 우리의 규제 밖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쑤 주(Su Zhu) 3ac 최고경영자(CEO)는 싱가포르보다 더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제공하는 두바이로 본사를 이전해 5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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