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정부가 법원 판결에 따라 몰수한 비트코인(BTC)을 판매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핀란드는 "법원 판결에 따라 주정부에 의해 압수된 비트코인 1889.1개를 두 곳의 브로커를 통해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약 4750만달러를 확보했다"라고 발표했다.
핀란드는 지난 21년 7월 비트코인 판매를 위한 중개인 입찰을 시작했으며, 4월 최종 입찰을 마무리해 판매를 진행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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