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루나 사태로 벌어들인 수수료 환원 계획을 결정하기 위한 위원회를 이르면 이달 내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 연합인포맥스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 관계자는 "루나 관련 수수료 수익 활용 방안을 결정할 위원회를 구성 중"이라며 "현재 수수료를 모은 지갑도 공지해 놓을 상태이기에 위원회 결정이 내려지는 순간 방안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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