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세를 멈췄다. 지난 6월에는 전월 대비 1.3% 상승 했지만, 7월에는 상승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연 기준으로는 8.5%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예상치인 8.7%를 하회한 수치다.
10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발표 자료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 지수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5.9%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CPI발표 이후 비트코인(BTC)과 나스닥 선물 지수는 급등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마켓(USDT) 기준 전일 대비 0.89% 상승한 2만35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나스닥 선물지수는 전일 대비 2.38% 상승한 1만3311p를 기록중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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