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관재인제도(U.S. Trustee)가 연방법원에 셀시우스 네트워크의 재정을 심사할 독립적인 심사관을 임명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연방관재인제도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셀시우스의 운영과 재무 건전성, 파산 신청 과정에 대해 여러가지 의문이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연방관재인제도는 법무부 산하에서 파산 문제를 감독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꿈의 칠천피 시대 개막…"실적 모멘텀 지속된다"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fbddb287-5ca3-407a-843b-41da29e92846.webp?w=250)
![[분석] "비트코인, 바닥 지나 중립 구간에 진입"](https://media.bloomingbit.io/news/92ed29f0-da02-4744-946a-63dd41353ed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