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오는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첫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핀포인트뉴스는 "FIU는 9월 1일 빗썸에 대한 종합검사에 들어간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FIU는 지난해 9월부터 특정금융정보이용법(특금법)이 시행된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종합검사를 시행해온 바 있다.
각 거래소들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에 출석해 FIU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 소명할 전망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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