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스마트폰에 이어 맥주 출시...NFT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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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솔라나(SOL) 스마트폰과 솔라나 IRL 스토어에 이어 '솔라나 맥주'가 출시됐다.


27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탈중앙화 조직(DAO) 형태로 운영되는 양조장 배럴다오(barrelDAO)는 '솔라나 서머 샌디(Solana Summer Shandy)' 맥주 총 16팩 333병을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 이들은 솔라나 NFT로 구매할 수 있으며 실물 맥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이는 NFT를 통해 한 팩당 1.35 SOL, 현재 기준 약 45달러에 판매된다. 맥주 캔의 디자인은 디갓즈(DeGods), 오케이베어즈(OK Bears) 등 인기 솔라나 NFT 프로젝트의 이미지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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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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