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시장이 다시 활성화할 조짐이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비트코인니스트는 인투더블록 자료를 인용해 25일 기준 '지난 24시간 NFT 신규 판매 건수'가 약 100% 가량 급증했다고 전했다. 이날 NFT 신규 판매량은 10만1500개를 돌파했다.
NFT 판매량은 연초 최고치 대비 약 95% 가량 급감하는 등 올해 상반기 들어 크게 감소한 바 있다.
매체는 "갑작스러운 NFT 판매량 급증은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조성한다"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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