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이 작년 8월 수수료 소각 모델 'EIP-1559'를 도입한 후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50.77%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빅데이터 플랫폼 OK링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이더리움 소각량은 260만여개를 돌파, 약 37억6000만달러에 이르는 규모를 기록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더리움이 머지(지분증명 전환) 이후 채굴자 보상이 감소하며 디플레이션 자산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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