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은 ‘생명존중’ 메시지를 담은 대체불가토큰(NFT) 150개가 발행 1분만에 ‘업비트 NFT 드롭스’에서 매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세계일보에 따르면 갤러리아가 지난 2일 발행한 이번 NFT는 갤러리아 생명존중 캠페인 ‘라잇! 라이프(Right! LIF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갤러리아는 이번 ‘라잇! 라이프’ 프로젝트를 위해 동물복지 전문 잡지 ‘오보이!’, 배우 김효진, 일러스트레이터 김혜정 작가와 협업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아트 작품 5종을 개발, 총 250개의 NFT로 발행했다.
갤러리아는 지난 2일 NFT 3종을 1차 발행한 데 이어 오는 16일 3일간 나머지 2종을 100개의 NFT로 발행한다. 발행한 NFT는 '업비트 NFT 드롭스’에서 판매되며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동물복지 활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쓰인다.
이번 NFT작품들은 오프라인 전시로도 만날 수 있다. 갤러리아는 경기 광교와 대전 타임월드에서 NFT 5종을 오는 29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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