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자 라이선스 발급을 재개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알즈이지털(arzdigital)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주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발표, 관련 부처가 가상자산 채굴에 대한 라이선스 발급을 재개하는 것을 승인했다. 현재까지 1000여건 이상의 채굴자 라이선스가 발급된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이란을 향한 국제 무역 제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당국은 지난달 말 가상자산을 활용한 수입대금 결제를 허가하는 등 가상자산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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