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영국을 이끌 신임 총리로 선출된 리즈 트러스 외무장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친화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는 2018년 트위터에 "우리는 가상자산의 잠재력을 제약하지 않는 방식으로 환영해야 한다"며 "자유 기업 영역은 번영을 제한하는 규제를 제거함으로써 해방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보리스 존슨 총리는 파티게이트와 측근 인사 문제 등으로 3년만에 불명예 하차가 결정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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